新大久保韓国語レッスン

能のある鷹角を隠さない 

智に働けば角が立つ情に棹(さお)させば流される.

 

理知だけで割り切っていると他人と衝突するし、

他人の感情を気遣っていると、自分の足元をすくわれると言う

夏目漱石の有名な言葉だ。

 

最近妻にいい人を演じないで角を出してと言われる。

自分なりには『能のある鷹角を隠す』をもとてやってきたが

人間社会そうは問屋が卸さない。

確かに今までの人間トラブルも

相手に舐められた、自分が招いた事が多い。

 

という反省で最近大学の集まりで

自分の出番もないのに、呼ばれてもないのに

雰囲気を盛り上げようと自分をアピールしようと

自ら申し出てゲームを進行した。

しかも2回連続。

さすが2回連続はまずかったようで

先輩から後輩の出番をつぶさないでと言われた。

 

何でもやり過ぎは良くない。

角を隠すのも出すのも何でも程ほど!

 

御免なさい先輩!

 

이성으로만 살면 충돌하고 정으로 만 살아도 당한다는

夏目漱石라느 일본의 유명한 소설가가 한 말이다.

 

최근 아내가 최근 착한 척하니까 

상대방도 우습게 대하는 거니까 

좀 가시가 있게 살라고 한다.

 

일본 속담에 능력있는 독수리는 손톱을 감춘다는 말대로 

나 나름대로 그렇게 행동했다고 생각하는데 

세상은 그렇게 안 보고 우습게 보는 사람이 있었다.

 

그런 반성으로 최근 

나를 어필 하려고 대학 모임에서 스스로 게임을 진행을 했다.

그것도 2회 연속.

그래서 선배한테 후배의 자리를 뺏지 말라고 말을 들었다.

 

過猶不及

모든지 지나친 것은 부족한 것보다 못하다.

자기를 감추는 것도 내는 것도 정도껏 해야 한다.